Diskoala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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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7월 하네다공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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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年 Tokyo nikko hotel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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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rusurugi:

Walt Disney’s & Salvador Dali - Destino 2003 (HD 1080p)

미친놈

(Source: youtube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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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하 생각해보니 되게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.
항공기 승무원은 문신이 있으면 안된다.
근데 대놓고 코에 찍은 점은 허용이 된다.
그것도 문신이라는 게 엄청나게 모순인거다.
단지 위화감을 주지 않는다는 면에서 그것이 허용된다면 솔직히 내 몸에 있는 문신들도 그 누구에게 위화감을 끼칠만한 걱정을 할필요 없지 않나? 코에 살짝 찍은 점처럼 우리도 귀엽게 봐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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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몰랐던 게 아니라 그저 확신이 없었던 것일 뿐이었다.
학창 시절 점심 시간 뜬금없이 시비를 걸었던 친구가 있었다. 그 친구는 특히나 여자 치고 우리학교에서 주먹이 꽤나 쎄다고 소문난 일진이었던 기억이 난다.
난 잘못 한 것이 하나도 없었고 그 애한테 기가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을 뿐더러 내 주장을 펼쳐야 될 사명감도 확실히 존재하고 있었다.
그래서 우리 둘은 점심시간에는 서로에게 육두문자를 써대며 매우 좋지 않은 관계였지만, 하교 길엔 매우 진중한 언어를 내뱉는 관계가 되었다.
그렇다 나는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해야 하고 내가 왜 이렇게 매일 밤 악몽을 밥 먹듯이 꾸어야 하고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사람을 원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당한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.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단지 물리학적으로 정의된 거리를 둘 수 밖에 없었던 것 뿐.
거리는 숫자와 지명으로 얘기하지 복수를 하진 않는 법인데 이렇게 구체적일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낸다면 확실히 너는 스토리텔러가 맞다.
단지 꾸며낸 가짜일 뿐이지.
당신이 내가 학창시절 하교길에 용서했던 그 아련한 추억의 재방송을 기대한다면 차라리 나는 저작권을 포기하리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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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쉽게 달라지는 사람이었다면 그동안 나에게 날렸던 수많은 찬사와 달콤한 말들 모두 당신의 진심 아닌 영화 속 대사였으리.
단언코 너의 영화란 비극적인 결말이 될 수 밖에 없음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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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세계 짱 이정재 짱

신세계 짱 이정재 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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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찬욱

박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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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6월 방에 히노키 욕조가 딸려있는 온천에서 날 배신할 리 없는 나의 동반자와 함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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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꺼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테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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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- 이해 받지 못한 말들

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- 이해 받지 못한 말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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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뒤가 아니고 살아 있을 때 우정을 보여 주는 걸 배웁시다. 내 원칙은, 일단 친구가 죽은 다음에는 모든 걸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오
위대한 개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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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태국에서 어느날

나도 그가 울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애써 모른 척 하려 노력해 주었다.
남자의 눈물은 여자가 알아서는 안되는 것이리라. 내가 눈을 맞추고 한마디라도 더 울먹였다면 둘이 서로 끌어안고 펑펑 울었을 것이 분명했지만 그러지 않았다.
쓸데 없는 것이지만 무언의 법칙같은 남자의 눈물이란 자존심을 존중하는 나의 생각이었다
오늘 밤은 잠이 오지 않을거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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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thaliens:

Léa Seydoux


케이트모스와 안문숙

gothaliens:

Léa Seydoux

케이트모스와 안문숙

(Source: gothaliens, via bakerle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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